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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19 (Mon)

2019년 북해도 셉템버 세일을 뒤돌아보며

올해 일본의 경매 시장 스케줄에 새롭게 추가된 2019년 북해도 셉템버 세일은 2일 동안 총매출액 1,597,860,000엔(US$14,933,271), 평균 가격 4,401,818엔(US$41,138), 중간치 3,456,000엔(US$32,299), 매각률 73.8%이라는 모든 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Kizuna(일본)는 Venera(일본)를 모마로 둔 수말이 20,628,000엔(US$192,785)에 (주)노스 힐스에 판매되며 최고 씨수말의 칭호를 획득했습니다. 암말의 최고 가격 말은 부마 Orfevre(일본), 모마 Crosswater(미국)이며, (주)마에카와 기획에 14,040,000엔(US$131,214)에 판매되었습니다.

G1 일본 더비 우승마인 Kizuna(일본)는 6마리가 매각되며, 총액 75,492,000엔(US$705,532), 평균 가격 12,582,000엔(US$117,588)으로 총매출 최고의 씨수말이 되었습니다. 2세 챔피언 Asia Express(미국)는 이 시장에서 최대인 15마리가 매각되면서 이 말에게도 대단한 2일간이 되었습니다. 이 Henny Hughes(미국)의 자마의 매출은 총액 71,820,000엔(US$671,214), 평균 가격 4,788,000엔(US$44,747)이며, For Me(일본)를 모마로 두고 최고 가격이 된 No.55는 나카쯔지 아키라씨에게 11,880,000엔(US$111,028)에게 판매되었습니다.

경매 시장에서는 평상시처럼 South Vigorous(미국)와 Sinister Minister(미국) 두 마리 모두 매우 인기가 있었습니다. 총매출액은 각각 61,776,000엔(US$577,345)과 61,128,000엔(US$571,289)이었습니다. South Vigorous(미국)는 자신의 마지막 세대의 몇 마리를 상장 시켰고, Feeling Good(일본)을 모마로 둔 No.335는 나가이 케이지씨에게 13,500,000엔(US$126,168)에 판매되었습니다. South Vigorous(미국)의 평균 가격은 7,722,000엔(US$72,168)이고 Sinister Minister(미국)은 6,792,000엔(US$63,476)이었습니다.

2019년의 일본의 마지막 1세 경매 시장은 10월 15일과 16일에 북해도 시즈나이에서 개최되는 북해도 어텀 세일입니다.

US$1=107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대리인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Satomi Oka (Ms)
Satomi Oka Bloodstock Pty Ltd
E-mail : satomi@bloodstock.jp
Tel : +61 414 414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