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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더러브렛 생산

씨수말

Forty Niner(USA)

Forty Niner(USA)

씨수말을 둘러싼 일본 경마와 육성산업과의 관계는 현재 큰 변화에 직면해 있다. 이는 1995년 부터 연속 13년 동안 리딩사이어 자리를 차지했던 선데이 사이런스(미국)가 2008 년 자신의 왕좌를 그의 자마인 아그네스타키온(일본)에게 물려주게 되면서부터 발생했다. 미국 2관왕인 선데이 사일런스(미국)는 우수한 경주기록으로 일본경마 역사상 가장 성공한 씨수말이 되었다. 그는 1,067두의 경주우승마와 146두의 단체 경주우승마를 생산했다. 또한 프랑스로 수출된 자마 디바인라이트(일본)는 영국 1,000기니(GI)에서 우승한 나타고라(프랑스)를 생산하여 일본 씨수말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음을 입증했다. 일본은 이 말의 성공을 계기로 생산의 중점을 국내산 씨수말로 전환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2007년 일본에는 271두의 씨수말이 있었는데 170두는 일본에서 생산되었고 101두는 해외에서 생산되었으며 일본산 씨수말은 6,350 두의 암말과 교배하였고 외국산 씨수말은 4,855두와 교배했다. 상대적으로 2001년에 일본은 358두 씨수말을 보유했는데 그중 186두가 일본에서 생산되었고 172두가 외국에서 생산되었으며 일본산 씨수마는 5,327 암말과 교배했고 외국산 씨수말은 7,486두와 교배했다. 이 기간 동안 일본산 씨수말과 암말의 교배율이 41.6% 에서 56.7%로 뛰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또 다른 변화가 발생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또한 2007년 JRA 트랙경주의 우승마 중 부마가 일본에서 생산된 말이 47두였고 부마가 해외에서 생산된 말의 수는 75두였다. 반면 2001년에는 각각 16두와 102두로 일본산 씨수마의 출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 년 동안 노던테이스트(캐나다)가 씨수말 챔피언 자리를 리얼샤다이(미국)에 양보했고 리얼샤다이는 토니빈(아일랜드)에게, 토니빈은 다시 선데이 사일런스(미국)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마침내 일본산 씨수말에게 기회가 찾아왔고 아그네스타키온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일본이 국내산 씨수말이 지배하고 있는 국내 경마장에서 벗어나, 전세계에 씨수말을 수출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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