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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국내생산

일본 더러브렛 생산

더러브렛은 북쪽의 홋카이도에서 남쪽의 큐슈에 이르는 일본의 여러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다. 그중 홋카이도 히다카지역은 주요 생산지로 섬 중심의 남쪽지역과 히다카산맥의 서남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쪽은 바로 이부리이다. 토호쿠의 서러브레드는 태평양 연안의 아오모리현에서 이와테현,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에 이르는 여러 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데 이바라키현과 치바현은 칸토지역에서의 주요한 생산지이고 큐슈의 쿠마모토현, 마야자키현과 카로시마현등 지역에서도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과거에는 경주마 뿐만 아니라 농경마도 생산해왔다.

한세기반 전 일본경종마협회가 설립될 당시,토호쿠와 큐슈가 주요 생산지였다. 그러나 더러브렛 생산이 점점 더 중요해지면서 산업의 중심이 홋카이도의 히다카로 이전했다. 이 지역의 서늘하고 건조한 기후와 넓은 대지는 마필 사육에 완벽한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생산은 홋카이도에 집중되여 약 95% 의 마필이 이곳에서 생산되고 있다. 생산지가 홋카이도로 이전됨에 따라 칸토와 큐슈지역은 온난한 기후조건을 살려 겨울 내 어린 말의 트레이닝 센터로 변모하고 있다.

그외에 초기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더러브렛 생산지에서는 적극적으로 트레이닝 수준을 향상시키면서 조마장과 기타 트레이닝 시설에 대한 투자를 증가했다. 생산지의 트레이닝도 이러한 지역에서 운동으로 승마를 즐기려는 사람들이나 JBBA와 다른 기관 프로 기수의 개인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발전으로 매년 트레이닝 세일은 더 이상 1세마와 당세마에만 제한되지 않고 2세마의 트레이닝 세일이 홋카이도, 칸토, 큐슈지역에서 인기를 더하고 있다.